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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오만과 편견' 이태환, 상의 탈의 샤워신…몸매 위해 밥 굶어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이태환./MBC·본팩토리 제공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이태환이 상의를 탈의했다.

25일 '오만과 편견'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이태환은 샤워기 물줄기 아래서 흠 잡을 데 없는 잔근육을 보이고 있다.

'오만과 편견' 속 순진한 새내기 수사관 강수와 다른 남성적인 매력으로 여성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란 전망이다.

샤워신은 지난 20일 경기도 용인 오편 세트장에서 촬영됐다.

이태환은 끊임없이 물줄기를 맞으면서도 섬세한 감정선을 살려내기 위해 연습을 거듭했다. 특히 몸매 관리를 위해 아침·점심밥까지 거르며 틈 날 때마다 근육 운동을 했다는 후문이다.

'오만과 편견' 측은 "회를 거듭할수록 강수의 이야기가 자세하게 드러나고 있다"며 "이태환은 캐릭터 감정선을 더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4일 '오만과 편견' 8회는 한열무(백진희)와 구동치(최진혁)이 '한별이 사건'에 대해 서로가 알고 있던 사실들을 모아 재구성,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보려 했지만 유일한 증거였던 운동화가 한열무 동생의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궁금증을 자아내며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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