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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이제훈, 현실 앞에 굴복…좌절 극복할까?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이제훈./방송캡처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의궤살인사건)' 이제훈이 아픈 현실을 받아들여 시청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4일 '비밀의 문'에서 세자 이선(이제훈)은 과거 시험장에 평민을 이끌고 가 그들의 능력을 입증했다.

양반과 사대부가 한데 섞인 과거 시험 결과, 장원은 평민이 됐고 다수의 평민들이 과거에 급제하며 신분과 관계 없는 능력을 확인시켰다.

그러나 세자의 강행에 아버지 영조(한석규)는 폐세자를 논하며 분노했다.

백성들의 평등을 꿈꾸는 왕세자의 새 세상은 선구자적이었지만 양반 사회에서 받아들이기 힘든 개혁이었고 현실 앞에 이선은 어쩔 수 없이 뜻을 굽히며 눈물을 보여 시청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는 평가다.

한편 세자 이선이 이같은 좌절을 어떻게 극복해갈 지 '비밀의 문' 극 전개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이 높은 상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