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메이즈러너' 이기홍, 2014 섹시남 4위 선정…미드 '빅토리어스1' 데뷔

영화 '메이즈러너' 이기홍./영화 스틸컷



영화 '메이즈러너'에 출연한 배우 이기홍이 가장 섹시한 남자 4위에 선정됐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올해 가장 섹시한 남자를 뽑아 발표했다.

그 결과 한국 배우인 이기홍은 영화 '토르' 크리스 햄스워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크리스 프랫, '크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제이미 도넌의 뒤를 이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기홍은 영화 '메이즈러너'에서 한국계 미국인 민호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한국에서 태어난 그는 5세 때 가족들과 뉴질랜드로 이주했고 이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대학을 졸업했다.

2010년 미국 드라마 '빅토리어스 시즌1'을 통해 데뷔하며 할리우드에서 맹활약 중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