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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수목드라마 '미스터백' 신하균·이준, 장나라 쟁탈전 시작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 신하균·이준·장나라./이김프로덕션 제공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백' 신하균·이준이 장나라를 두고 본격적인 사랑 전쟁을 시작했다.

26일 '미스터 백' 7회에서는 대한리조트 직원들의 한마음 체육대회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신형(신하균)·은하수(장나라)는 실버하우스 봉사활동과 게임에 참여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은하수·최대한(이준)이 웃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고, 갑자기 최신형이 끼어들면서 세 사람은 어색해 하는 기색이다.

지난주 방송에서 최대한은 은하수·최신형이 한집에 살고 있는 걸 목격하며 미묘한 감정을 느꼈다.

이 가운데 최대한이 은하수·최신형이 참가한 체육대회까지 쫓아와 은하수에게 어떤 마음을 표현할 지 시청자의 기대가 높은 상태다.

'미스터 백' 제작진은 "마음을 표현하는 데 서툰 두 남자이자 부자(父子)의 귀여운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장면"이라며 "세 사람의 풋풋한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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