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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정글의 법칙' 이태임, 태평양 위 요가 자세…아레날 화산·토르투게로 정글 '볼거리 풍성'

SBS '정글의 법칙 인 코스타리카' 이태임./SBS 제공



SBS '정글의 법칙' 이태임이 태평양 바다 위에서 요가를 했다.

28일 '정글의 법칙' 코스타리카 편 첫 방송에서 이태임은 김병만과 류담에게 몸매 관리 비결을 전수한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태임은 배 위에 엎드려 요염한 요가 자세를 하고 있다. 그 뒤로 푸른 바다가 배경으로 있어 이태임의 몸매가 더욱 부각되는 느낌이다.

한편 '정글의 법칙' 병만족 16기 멤버들의 생존지인 코스타리카는 여전히 연기를 내뿜고 있는 세계 10대 활화산인 아레날 화산 지대를 비롯해 영화 '아바타'를 방불케 하는 정글 토르투게로까지 다양한 생태계를 보존하고 있다.

국토의 절반 이상이 숲으로 덮여 있어 중미의 푸른 유토피아라고도 불리는 이곳에서 병만족은 나무로 집짓기 금지, 육지동물 사냥 금지 등의 생존과 직결된 금기 사항들을 지키며 생존해야 했다는 후문이다.

'정글의 법칙' 코스타리카 편은 임창정·정만식·창민·이태임·서지석·동우 신입 멤버와 함께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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