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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이태임·최지우, '정글의 법칙'·'삼시세끼' 金심야 맹활약 여신들

SBS '정글의 법칙' 이태임./SBS 제공



'이태임' '최지우'

SBS '정글의 법칙' 이태임과 tvN '삼시세끼' 최지우의 활약이 돋보이는 금요일 밤이었다.

28일 '정글의 법칙' 코스타리카 편 첫 방송에서 16기 병만족 홍일점 이태임은 태평양 바다 위에서 요가를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화제가 된 바 있는 그가 김병만과 류담에게 몸매 관리 비결을 전수한 것이다.

이태임은 배 위에 엎드려 요염한 요가 자세를 했고, 그 뒤로 푸른 바다가 배경으로 있어 몸매가 더욱 부각됐다.

그의 활약과 코스타리카의 희귀 생물들의 등장이 이날 '정글의 법칙' 시청률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첫 방송 시청률 12.8%(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기록, KBS2 'VJ특공대'(7.4%)·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3.6%)를 제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삼시세끼' 최지우./방송캡처



같은 날 최지우는 애교로 '삼시세끼' 이서진·손호준을 녹였다.

최지우는 이서진·손호준과 함께 김장 재료를 사기 위해 시장을 갔다.

마트에서 최지우의 눈길을 끈 건 소시지였다.

최지우는 소시지를 만지작거리다 이내 이서진에게 "이거 하나만 사면 안돼냐"며 조르기 시작했고 그의 애교에 이서진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허락했다.

이후 이서진은 나영석 PD에게 "나는 말렸는데 지우 씨가 정말 먹고 싶다고 하더라"고 둘러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삼시세끼'는 지난 21일 평균 시청률 7.5%, 최고 8.8%(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기준)로 매회 기록을 경신하며 지상파 프로그램을 위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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