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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최지우·손호준·이서진 '삼시세끼' 시청률 경신 행진 이어가

tvN '삼시세끼'최지우·손호준·이서진./CJ E&M 제공



배우 최지우·손호준의 활약이 돋보였던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가 또다시 자체 시청률을 경신했다.

28일 '삼시세끼' 7회는 평균 시청률 8%(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9.7%를 기록했다. 수도권 지역에서는 평균 9.1%, 최고 11.2%까지 치솟았다.

이날 '삼시세끼'에는 미국 공연에 나선 옥택연 대신 손호준과 게스트 최지우가 이서진과 함께 김장을 했다.

최지우의 애교에 두 남자들이 함박웃음을 지어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삼시세끼'의 이날 시청률은 지상파를 위협하는 성적이다.

동시간대 지상파 3사에서 방송된 프로그램의 시청률은 SBS '정글의 법칙 인 코스타리카'가 12.8%, KBS2 'VJ특공대'는 7.4%,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3.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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