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AOA 민아 부친상…'모던파머' '사뿐사뿐' 등 활동 장례 후 결정

그룹 AOA 민아./FNC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AOA의 민아가 부친상을 당했다.

민아의 부친 권모 씨는 29일 오전 8시께 암으로 별세했다.

빈소는 경북 칠곡의 혜원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내달 1일이다.

고인은 3개월 전부터 인천의 한 병원에서 암투병을 해왔다.

민아는 드라마와 음반 활동을 제외한 대부분의 시간을 아버지를 간호하는 데 전념한 것으로 알졌다.

그는 SBS 주말드라마 '모던파머' 출연은 물론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빈소를 지키고 있다.

추후 활동은 장례 후 결정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