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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공리, 금마장 영화제 '불공정' 발언 논란…"인생 마지막 영화제"



중국배우 공리의 금마장 영화제 발언이 의혹을 키우고 있다.

최근 공리는 금마장 영화제에 대해 "불공정, 비전문적"이라는 발언을 했다.

이에 중국 신랑 연예는 공리의 많은 팬들이 금마장 영화제 평가위원회 대표 진충이 공리를 냉대하고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부 사람들은 당일 금마장 레드카펫에서의 주최자 양치엔페이와 시상자 호우씨아오씨엔 감독이 시상 전 실례를 범했다.

공리 매니저는 26일 대만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 두 사람과는 관련 없는 일이고 이렇게 비판하는 게 그들을 억울하게 한다"고 말했다.

앞서 공리는 대만에서 열린 제 51회 금마장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 수상 불발에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이번 기회에 금마장에서 나를 초청해준 건 감사한 일이고 정말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며 "하지만 다시는 이런 불공정하고 비전문적인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않을 것이다. 내 인생의 마지막 금마장 영화제다"라고 비판한 바 있다.

이에 금마장 영화제 위원회 측은 "금마장 영화제는 공정한 판결아래 결정된 것이며 외부 영향을 받지 않았다. 또한 이번 금마장 영화제는 17명의 훌륭한 전문가들이 몇 번의 토론 끝 익명 투표를 통해 과반수의 찬성이 이뤄진 후 결정된 것이며 편파적인 판결은 전혀 없다"고 반박했다.

한편 금마장 영화제는 중화권에서 3대 영화제로 손꼽히는 시상식이다. 제51회 금마장 여우주연상 후보로는 영화 '5일의 마중'의 공리, '회광소나타'의 진상기, '백일염화' 계륜미, '황금시대' 탕웨이, '디어리스트' 조미가 올라 진상기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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