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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전설의 마녀' 한지혜·하석진, 욕실에서 썸 타나?…"민망하지만 두근거릴 것"

MBC 주말극 '전설의 마녀' 한지혜·하석진./MBC 제공



MBC 주말극 '전설의 마녀' 한지혜와 하석진의 사랑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지혜와 하석진은 욕실에서 곧 입맞춤을 할 것 같은 모습이다.

어쩔 수 없이 벌어진 상황에서 두 사람의 표정은 민망하면서도 강한 끌림을 느낀 듯해 향후 두 사람의 관계가 급진전됐음을 암시했다.

특히 하석진은 곱상한 외모와 달리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며 상의를 탈의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두 사람의 욕실 장면은 일산드림센터 세트장에서 진행됐다.

내용 전개상 어색해질 수 있는 분위기였지만 한지혜와 하석진은 여러 번 동선을 맞춰본 뒤 과감한 스킨십으로 촬영 분위기를 주도했다.

한지혜는 "조금 민망하긴 했지만 방송으로 보면 두근거림과 쫄깃한 느낌이 있을 것 같다"며 "'전설의 마녀' 재미 있게 촬영하고 있고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정말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저마다 억울하고 아픈 사연을 갖고 교도소에 수감된 네 여자의 이야기는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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