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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전설의 마녀' 도상우·하연수, 애틋한 재회…"새로운 재미 더할 것"

MBC 주말극 '전설의 마녀' 도상우·하연수./팬엔터테인먼트 제공



MBC 주말극 '전설의 마녀' 도상우·하연수가 재회했다.

출소 후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서미오(하연수)를 마도진(도상우)이 2년만에 우연히 발견하게 된 것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마도진은 딱딱하게 굳은 얼굴로 서미오를 보고 있다.

서미오는 마도진과 재벌가 약혼녀 보경(홍아름)이 다정하게 있는 모습을 처연하게 바라 보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앞서 마도진은 서미오가 자신의 엄마인 차앵란(전인화)에게 돈을 받고 아기를 지운 후 유학을 갔다고 오해한 상황이다. 그러나 서미오는 교도소에서 2년 간 복역하면서 아들 광땡이를 몰래 낳아 키우며 미혼모가 됐고 광땡이를 빼앗길까봐 그 사실을 말하지 못했다.

MBC 주말극 '전설의 마녀'./팬엔터테인먼트 제공



마도진은 서미오에 대한 애증 탓에 그가 일하는 카페로 찾아가 괜히 딴지를 걸고 다른 여자를 만나며 관심을 끌려 한다.

이에 서미오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시청자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전설의 마녀' 제작진은 "마도진과 서미오의 재회가 드라마에 새로운 재미를 불어넣을 것"이라며 "계속되는 오해와 갈등 속에 두 사람의 달달한 로맨스가 다시 펼쳐질 수 있을 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전설의 마녀'는 방영 8회만에 전국 시청률 20%(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넘어서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중이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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