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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Joy>날씨

12월 첫날 눈 내린 뒤 오후부터 강풍 한파…체감 온도 낮아져



1일 사실상 첫눈이 내린 가운데 오후부터 강풍 한파가 있을 것으로 예상돼 건강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내륙지역에는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서울·경기도에는 오후에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충남 서해안과 전라남북도에는 2일까지 다소 많은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고 오후부터는 기온이 떨어지면서 내린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다.

전국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고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져 춥겠으며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