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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지창욱 "힐링 선사하는 '힐러' 되길"…'기황후' 이어 연속 흥행 할까?

KBS2 새 월화극 '힐러' 지창욱.



배우 지창욱이 KBS2 새 월화드라마 '힐러'의 매력에 빠졌다.

올해 MBC 드라마 '기황후' 타환을 통해 큰 인기를 얻은 지창욱은 '힐러'를 차기작으로 선택해 연기 변신을 예고한 상태다.

지창욱은 작품에서 두뇌, 외모, 무술 실력을 갖춘 업계 최고의 섹시한 심부름꾼 서정후 역을 맡았다.

'힐러'는 서정후 캐릭터의 코드명이자 작품을 관통하는 중요 키워드이기도 하다.

그는 "심부름꾼이라는 일반적이지 않은 직업군을 통해 선보일 수 있는 액션과 서정후 캐릭터가 지닌 매력, 송지나 작가의 필력에 감탄이 절로 나왔다"며 '힐러'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액션 씬이 많아 와이어에 적응하는 데 힘이 들었다. 고된 촬영이 많지만 쉽지 않아 더욱 욕심이 나고 즐겁다"며 "작품성과 더불어 볼거리가 많은 드라마이기에 시청자도 재미 있게 볼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 힐링을 선사하는 '힐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힐러'는 최첨단 장비로 무장한 업계 최고 심부름꾼 서정후가 똘끼 있는 인터넷 기자 채영신(박민영), 미스터리한 비밀을 간직한 스타 기자 김문호(유지태)와 엮이면서 기자로 성장하는 내용이다. 이들 세 명은 과거와 현재의 어떤 진실을 파헤치며 신념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한다.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를 집필한 송지나 작가, 최고 시청률 50.8%를 기록했던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이정섭 감독이 함께 해 하반기 최고 기대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내일도 칸타빌레' 후속으로 오는 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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