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심은경, 로맨스 향방은?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심은경./그룹에이트 제공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과 심은경이 눈물의 포옹을 나눴다.

1일 '내일도 칸타빌레'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주원은 심은경을 뒤에서 끌어 안고 애틋한 표정을 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백허그에 놀란 심은경은 이내 주원의 품에 안겨 눈물을 흘리고 있다.

특히 심은경의 눈물을 닦아 주며 그녀를 다정히 안아 주는 주원의 표정에서 진심이 느껴져 애틋함을 더한다.

바닷가를 배경으로 포옹하고 있는 두 사람의 사랑이 어떤 결말을 그려낼 지 시청자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종영까지 2회 남은 '내일도 칸타빌레'은 음악적 교감을 나누며 성장한 차유진(주원)과 설내일(심은경), 이윤후(박보검), 유일락(고경표) 등 오케스트라의 피날레 무대를 통해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