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에네스 카야 싱글남 행세 논란…'비정상회담' 측 "확인 중"

에네스 카야./온라인커뮤니티(위)·방송캡처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싱글남 행세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에네스 카야가 여성들에게 보냈다는 휴대 전화 메시지 캡처 사진이 게재됐다.

결혼한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하며 수많은 여성들을 꾀었다는 내용이다.

그는 카카오톡 메신저를 통해 "나랑 놀자 일주일만" "우린 아직 할 거 많아" 등 오해를 불러 일으킬 만한 글을 남겼다.

자신이 에네스 카야에게 속았다고 주장한 한 여성은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니네 부인한테도 사과하고"라며 에네스 카야를 비난하기도 했다.

공개된 캡처 사진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와 관련해 에네스 카야가 출연 중인 JTBC '비정상회담' 측 관계자는 "확인 중"이라고 한 매체를 통해 전한 상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