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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뉴스토리' 서건창, 신고 선수에서 MVP가 되기까지

'SBS 뉴스토리' 서건창./SBS 제공



'SBS 뉴스토리'가 올해 프로야구 MVP로 선정된 넥센 히어로즈 2루수 서건창을 조명한다.

서건창은 타격왕(타율 3할 7푼), 득점왕(135득점), 최다 안타왕(201안타)에 올랐다. 특히 안타 수 201개는 한국 프로야구 사상 한 시즌 최다 안타로 기록됐다.

그러나 정작 서건창 선수의 야구 인생은 시작부터 좌절이었다.

야구 명문 광주일고에서 실력을 인정받으며 유망주로 손꼽히던 선수였지만 예상과 달리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프로팀 지명을 받지 못했다.

이후 고려대학교의 입학 제의도 있었지만 홀어머니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신고선수로 입단해도 좋다는 LG트윈스의 제안을 택했다.

신고선수는 계약금 없이 최저연봉만 받고 입단하는 프로구단의 연습생 신분을 뜻한다.

서건창은 신고선수로서도 부상과 성적 부진을 이유로 방출되는 좌절을 겪어야했다.

전역 후 2011년 말, 현재 소속팀인 넥센 히어로즈에 두 번째 신고 선수로 인연을 맺었다.

그리고 그는 성실히 노력한 결과 넥센 히어로즈 입단 3년 만에 한국 프로야구 사상 첫 시즌 201안타의 기록을 세우며 최우수 선수로 우뚝 섰다.

2일 '뉴스토리'에서는 좌절과 눈물을 이겨 낸 서건창 선수의 인생 이야기를 만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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