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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심은경, 막방 인증샷…"아쉽지만 행복했다"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그룹에이트 제공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RS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마지막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2일 '내일도 칸타빌레'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서 실제 절친이 돼 버린 주원·심은경·고경표·박보검·민도희·장세현 등은 서로에게 장난을 치며 사진을 찍고 있다.

주원은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추억이 될 이들의 모습을 자신의 휴대폰에 직접 담으며 아쉬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내일도 칸타빌레'의 마지막 촬영은 1일 안성 세트장에서 진행됐다.

한자리에 모인 주원·심은경,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함께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을 연주하는 장면을 찍었다.

작품에서 남성다움과 허당스러움을 동시에 보여 준 차유진 역의 주원은 "배우들과 스태프 모두 정말 고생 많았고 잊지 못할 것 같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고, '차유진 껌딱지' 설내일 역의 심은경은 "아직도 끝난 것 같지 않다. 아쉽지만 좋은 분들과 작업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내일도 칸타빌레'의 지난 15회는 차유진이 제주도로 떠난 설내일을 찾아가 백허그로 진심을 전하며 마무리돼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맺을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종회는 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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