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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오만과 편견' 최진혁, 이중 매력 호평 세례…능청스러운 카리스마 구동치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최진혁./방송캡처



배우 최진혁이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을 통해 호평 세례를 받고 있다.

최진혁은 '오만과 편견'에서 인천지검 민생안전팀 수석검사 구동치로 분해 열연 중이다.

날카로운 수사력으로 부장 검사 문희만(최민수)와의 대립에서도 밀리지 않는 카리스마를 자아내고 있다.

첫눈에 반해 짝사랑을 이어 가고 있는 수습 검사 한열무(백진희)에게는 능청스러운 달달한 멘트를 날리며 여심을 사로잡는다.

이 같은 구동치의 '이중 매력'은 1일 방송된 '오만과 편견'10회에서 빛났다.

한열무 동생 한별이의 죽음을 차분하게 파헤치고 고위급 관리직의 비리와 부정을 밝혀야 하는 상황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추진력을 보이며 극의 긴장감을 부여했다.

사건 증거를 회수하러 간 현장에선 긴 팔과 다리로 액션을 선보였고 자신을 구하기 위해 뛰어든 한열무에게 마음이 담긴 대사를 하며 자상한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최진혁의 다양한 감정·눈빛 연기를 담아 내는 '오만과 편견'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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