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서인국·조윤희·신성록, 복면 액션…"광해 중요한 관문"

KBS2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서인국·조윤희·신성록./KBS 미디어 제공



KBS2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서인국과 조윤희, 신성록이 한자리에 모인다.

3일 공개된 사진에서 서인국(광해 역)과 조윤희(김가희 역), 신성록(도치 역)은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채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고 있다.

서인국은 검은 복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누군가를 날카롭게 쏘아보고 있다. 갓 아래로 드러난 서슬 퍼런 눈빛은 허당 세자로 궁 안을 휘젓던 모습과 달라 시선을 끈다. 특히 무엇인가를 결심한 듯 얼굴 아래로 복면을 걷으며 결연한 표정이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윤희는 삿갓을 깊이 눌러 쓰고 활과 화살 통으로 무장한 채 갈대 밭을 배경으로 어딘가를 예리하게 주시한다.

신성록도 수하들과 함께 폭력이 난무할 듯한 일촉즉발 순간을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맞서고 있다.

지난주 '왕의 얼굴'에서 광해는 김가희와 삼 년 전 이별한 후 오해로 점철된 관계를 회복할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었다. 이 와중에 도치가 김가희를 향한 애틋한 정을 키워가면서 김가희를 둘러싼 광해·도치의 삼각 관계가 형성됐다.

'왕의 얼굴' 제작진은 "광해가 복면을 한 채 벌이는 사건은 세자 자리에 오르기 위한 중요한 관문"이라며 "결말에 따라 앞으로의 전개가 파격적으로 달라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서인국·조윤희·신성록의 복면 액션신은 3일 오후 10시 '왕의 얼굴'에서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