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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유승호 전역 "'조선마술사'로 활동 재개"

유승호 전역./뉴시스



배우 유승호(21)가 4일 전역했다.

유승호는 이날 오전 강원도 화천군 27사단 신병교육대 앞에서 열린 전역식에서 "1년 9개월간 많은 걸 배우고 추억도 쌓으면서 앞으로 할 일을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대승 감독의 사극 영화 '조선마술사'로 활동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승호는 영화 '집으로'(2002)를 통해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아역 스타로 데뷔했다. 이후 '선덕여왕' '공부의 신' 등에 출연하며 성인 연기자로 성장했다.

MBC 드라마 '보고 싶다'에 출연한 유승호는 지난해 3월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27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조교로 복무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