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서인국·조윤희, 애절한 재회…로맨스 시작·시청률↑

KBS2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서인국·조윤희./KBS 미디어 제공



KBS2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서인국과 조윤희가 3년 만에 재회한다.

4일 공개된 사진에서 서인국(광해 역)과 조윤희(김가희 역)는 갈대 밭에서 만나고 있다.

서로에 대한 애끓는 감정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지만 과거의 오해 때문에 애써 감추고 있는 듯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김가희는 3년 전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아 넣은 장본인이 광해라고 오해하고 있으며 복수를 위해 심기일전하고 있다.

그러나 광해는 죽은 줄로만 알았던 김가희를 다시 보게 돼 설레고 절절한 눈빛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광해는 칼자루를 김가희에게 건네주고 있다. 자신을 향한 미움을 풀으라는 의미다.

과연 김가희는 그 칼로 광해를 향한 복수를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왕의 얼굴' 제작진은 "갈대 밭에서의 해후로 두 사람은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게 된다"며 "3년 동안 쌓였던 두 사람의 심경이 녹아든 장면"이라고 말했다.

서인국과 조윤희의 애절한 사랑이 예고된 '왕의 얼굴'은 지난 3일 시청률 6.3%(TNMS·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2회 연속 수치가 올랐다.

동시간대 경쟁작 중 유일하게 상승해 반등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작품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