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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피노키오' 이종석·박신혜·이유비·김영광이 일하는 방송사는 어디?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박신혜·이종석·김영광·이유비(왼쪽부터)./방송캡처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의 방송사 세트장이 시선을 끈다.

'피노키오'는 네 청춘들이 진정한 기자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최근 극 중 최달포(이종석)와 최인하(박신혜)가 수습 기자로 활동을 시작함에 따라 YGN 방송사와 MSC방송사가 주요 무대로 등장하고 있다.

드라마의 세트장은 실제 방송사로 착각할 만큼 꼼꼼하게 마련됐다.

최달포가 근무하는 YGN 보도국 사무실의 경우 180여평 공간에 만들어졌다.

경쟁사 MSC·실제 방송사와의 차별화를 위해 집기류를 일렬 배치하지 않았다. 편집회의실도 독창적인 보트형태의 회의 테이블을 설치해 YGN만의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극 중 황교동(이필모)·김공주(김광규)가 함께 있는 서울시 경찰청 기자실엔 기본 집기들과 각 언론사별 조직도·업무도 등 작은 소품들이 섬세하게 비치돼 있다.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세트장./SBS 제공



드라마 세트디자인을 총괄한 SBS A&T의 노상순 디자이너는 "조수원 감독과 실제 방송사에 가까우면서도 '피노키오'만의 특징을 살릴 수 있는 세트를 만들자는 의견을 나누었다"고 말했다.

지난해 큰 인기를 끈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조수원 감독·박혜련 작가가 의기투합한 '피노키오'는 촘촘한 대본과 연출만큼 실재감있는 세트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피노키오' 8회는 시청률 8.9%(TNMS·전국 기준)를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인 MBC '미스터 백'(9.5%)과 접전하며 반등 기회를 노리고 있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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