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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정글의법칙' 이유 있는 케미…창민·이태임, 서지석·박정철

SBS '정글의 법칙 인 코스타리카' 창민·이태임./SBS 제공



'정글의 법칙' '창민 이태임' '서지석 박정철'

SBS '정글의 법칙' 코스타리카 편에 그린라이트가 켜졌다.

그룹 2AM 창민은 배우 이태임과 티격태격하는 동갑내기 케미, 배우 서지석은 박정철을 향한 순애보로 남남케미를 자아냈다.

창민은 지난주 첫 방송된 '정글의 법칙 인 코스타리카'에서 함께 했던 동갑내기 배우 이태임과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렸다.

실제 정글에서 두 사람은 신경전을 벌이며 '밀땅 생존'을 이어가며 우정을 키웠다. 특히 창민은 잠자리가 불편한 이태임을 위해 자신의 자리까지 양보하는 기사도 정신을 발휘했다.

이태임은 "창민이 있기 때문에 2AM을 좋아한다"고 말하며 친분을 과시했고, 두 사람의 미묘한 관계가 '정글의 법칙'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SBS '정글의 법칙 인 코스타리카' 서지석·박정철./SBS 제공



배우 서지석은 '정글의 법칙 인 코스타리카'에서 박정철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

박정철은 앞선 여섯 번의 정글 생존 동안 외모와 달린 겁 많고 약한 모습으로 '연약한 서울 남자(연서남)'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그러나 그는 서지석에게 신적 존재이자 생존 리더다. 서지석이 정글에 있는 동안 박정철의 리드에 따라 움직인 덕분에 다양한 생태계를 경험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서지석은 "나를 이끌어 준 신적 존재로 보인다"며 고백했고 박정철은 "나도 무서운데 무서워도 티를 못 내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창민·이태임, 서지석·박정철의 이유있는 '케미'가 돋보이는 '정글의 법칙 인 코스타리카'는 5일 오후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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