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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띠과외' 웃음·눈물, 극과 극 과외 수업…주현미·김성령 무슨 일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주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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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지헤라·정준하·김희철, 성시경·김성령이 극과 극 팀 분위기를 형성했다.

5일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6회에선 주현미가 깜짝 출연해 정준하·김희철·지헤라 팀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귀에 착착 감기는 중국어 실력으로 매력을 보인 것이다.

주현미는 중국어 특별 과외 선생님으로서 등장부터 정준하와 김희철의 환호를 받았다.

그는 콧소리와 소녀 같은 리액션, 교태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특히 '교태 중국어'가 인상적이라는 후문이다.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콧소리로 듣는 이들의 귀를 황홀하게 하는 중국어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희철은 "최고의 디너쇼였다"고 소감을 전했고 주현미는 "내가 과외에 소질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해 원래 과외를 맡았던 지헤라를 긴장하게 했다.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김성령.



주현미의 등장으로 화기애애한 수업 분위기를 조성한 지헤라 팀과는 달리 성시경·김성령은 눈물의 과외를 했다.

5일 공개된 사진에서 김성령은 김성령은 성시경과 함께한 고려대 촬영을 끝낸 후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고 있다.

눈물로 인해 잠시 촬영이 중단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운해"라고 속마음을 드러내 그 배경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웃음'과 '눈물', 극과 극 분위기가 그려지는 5일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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