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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무한도전' 차승원, 탄광 속 고단한 얼굴…극한 알바 제대로 경험?

MBC '무한도전' 극한알바 차승원./MBC 제공



차승원과 유재석의 탄광행 이야기가 MBC '무한도전'에서 방송된다.

6일 '무한도전' 극한 알바 두 번째 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 차승원과 유재석은 탄광 속에서 얼굴을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새까매진 모습이다.

특히 초점을 잃은 듯한 차승원의 눈빛에서 노동의 고단함이 묻어나 시선을 끈다.

차승원은 9년 전 '무모한 도전'에서 연탄 옮기기 미션에 도전한 바 있어 차승원·유재석 콤비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극한 알바'는 도전을 포기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갈 경우 전 단계보다 노동의 시간이 배가 되는 규칙이 적용된다.

지난 방송에선 멤버 중 박명수만이 4시간 동안 고층빌딩의 유리창을 닦아야 했던 1단계에 성공했다.

과연 멤버들은 8시간의 극한 알바를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을까? '무한도전' 극한 알바 두 번째 이야기는 6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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