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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아빠 어디가' 정웅인 딸 정다윤♡김성주 아들 김민율

MBC '아빠 어디가' 정다윤·김민율./MBC 제공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의 정웅인의 딸 정다윤이 김성주 아들 김민율과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7일 '아빠 어디가'에서 정소윤·정다윤 자매는 아빠 정웅인과 언니 정세윤을 응원하기 위해 충청북도 단양군 피화기 마을을 방문한다.

엄마를 포함해 한자리에 모인 정웅인 가족. 특히 정다윤은 그동안 그리워했던 김민율 오빠를 만나게 됐다.

정다윤은 김민율의 말 한마디 손짓 하나에 '꺄르르' 웃음을 터트려 현장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김민율은 직접 바나나 껍질을 벗겨 주는 매너로 정다윤의 마음에 보답했다.

이날 '아빠 어디가'는 테마가 있는 배낭여행을 떠난다. 아빠들은 제작진이 준비한 단어들 중 각자에게 어울릴 만한 키워드를 뽑았다.

그러나 여행 당일까지 행선지를 알지 못해 불안해하는 아빠들은 지난 최저가 배낭 여행의 악몽을 되새겨 혼란에 빠졌다.

아빠와 아이들이 함께 가게 될 여행지가 어디인지는 7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아빠 어디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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