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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이종석 멜로 눈빛…'피노키오' 본방사수 이유

SBS 수목극 '피노키오' 이종석./웰메이드이엔티 제공



배우 이종석의 멜로 눈빛이 SBS 수목극 '피노키오'를 본방 사수해야하는 이유로 꼽히고 있다.

지난 '피노키오' 8회에서는 최달포(이종석)·최인하(박신혜)의 첫 입맞춤이 그려졌다.

이는 최달포의 입양으로 삼촌과 조카 사이가 돼 이루어 질 수 없는 환경에 처한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장면이다.

이종석·박신혜의 입막음 키스는 2049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큰 화제가 됐다. 순간 시청률 6.9%(닐슨코리아·수도권 기준)로 동시간대보다 2배 높은 수치다.

방송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눈에서 꿀 떨어질 듯하다" "눈빛에 설레서 잠을 못 잤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이종석은 경찰서 기자실에서의 베개 눈맞춤으로 멜로 눈빛을 연출한 바 있다.

이종석의 애달픈 로맨스와 눈빛 연기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피노키오'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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