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힐러' 188초 예고 영상 공개…'모래시계' 세대 자녀들은 어떻게 살고 있나?

KBS2 새 월화극 '힐러' 예고 영상 캡처.



KBS2 새 월화극 '힐러' 188초 하이라이트 영상이 화제다.

KBS는 처음으로 188초 하이라이트 영상을 파격 편성하며 '힐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치밀한 내용과 등장 인물의 각자의 매력과 관계를 설명한다.

업계 최고의 심부름꾼 서정후(지창욱), 똘끼있는 인터넷 신문기자 채영신(박민영), 상위 1% 스타 기자 김문호(유지태) 세 사람을 둘러싼 비밀과 감춰진 과거가 '힐러'의 주 내용임을 짐작할 수 있다.

송지나 작가의 선 굵은 필력과 이정섭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이 웅장하면서도 감성적인 음악과 어우러져 시선을 끈다.

특히 '모래시계 세대 자녀들이 선사하는 2014 감성 액션 로맨스'라는 카피는 드라마의 전체적인 메시지와 특징을 표현하고 있다. 드라마 '모래시계' 세대의 자녀들은 현시대를 어떻게 살아 가고 있는지를 '모래시계'를 집필한 송지나 작가가 선보이겠다는 의도다.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재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 세대가 남겨 놓은 세상과 맞서는 통쾌한 액션 로맨스다. '내일도 칸타빌레' 후속으로 오는 8일 첫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