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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가족끼리 왜이래' 김서라, 견미리 허세 무너트려…"우리 모르는 사이?"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이래' 김서라·견미리./방송캡처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이래' 김서라의 카리스마가 견미리를 무릎 꿇게 했다.

6일 '가족끼리 왜이래'에서 차강심(김현주)은 허양금(견미리)으로부터 미스고(김서라)에 대한 과거 소문을 듣고 미스고에게 직접 물어 봤다.

그러나 차순봉(유동근)까지 한자리에 모인 저녁 식사 자리에서 벌어진 일이었지만 미스고는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소문을 누구에게 들은 것이냐"라고 되물었다.

그 순간 허양금이 차순봉 집을 찾았고 미스고와 마주했다. 허양금과 차순봉은 학창시절 서로의 흑역사를 공유한 사이다.

7일 '가족끼리 왜이래'에서는 미스고가 허양금에게 "그냥 가려고 하나. 잠깐 들어와 식사하고 가라"며 "우리가 아는 사이인가, 모르는 사이인가"라고 물어 허양금을 당황하게 했다.

허양금은 미스고의 과거를 가족들에게 말한 걸 사과했고 미스고는 차 씨 집안 둘째 아들 차강재(윤박)가 차순봉 집에 들어와 사는 걸 협상 조건으로 올려 지키지 않으면 허양금의 과거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했다.

허양금은 그의 제안을 순순히 따를 수밖에 없었다.

허영심으로 가득했던 허양금이 미스고의 침착함과 카리스마에 번번히 무너지는 모습이 시청자에게 통쾌함을 선사하고 있다는 의견이다.

차순봉 집안 세 남매의 사랑, 형제·가족애를 그린 '가족끼리 왜이래'는 시청률 30%(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돌파하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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