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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SBS 스페셜' 찰스가 철수를 만났을 때…대니 애런즈·다니엘 린데만·데이브 레빈

'SBS 스페셜' 대니 애런즈./SBS 제공



'SBS 스페셜'이 찰스와 철수가 어울려 사는 현실을 조명한다.

한국에 사는 외국인이 170만 명을 돌파했다. 단순히 관광을 목적으로 한 외국인이 아닌 살기 위해 한국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많은 사람들이 모국에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어느 정도 습득했다.

우리는 이들을 이방인으로 불러야 할까?

'SBS 스페셜' 다니엘 린데만./SBS 제공



7일 'SBS 스페셜'에는 록밴드 보컬 대니 애런즈, 독일 신사 다니엘 린데만, 한국 이름 덕영배인 데이브 레빈이 출연해 '한국인 철수'와 함께 할 미래를 이야기한다.

대니 애런즈는 금발에 에메랄드빛 눈동자, 저음 목소리로 한국어 가사를 읊는 록밴드 보컬이다. 외국인 예능 토크쇼에 출연해 존재감을 알렸다. 대학에서 영어 강사를 하며 편안하게 생활할 수도 있었지만 그는 한국에서 한국어로 소통하는 외국인의 삶을 택했다.

인기 예능 토크쇼에서 예의 바른 태도와 한국인에 버금 가는 언어 실력으로 화제가 된 다니엘 린데만은 합기도를 배우고 싶어 한국에 터전을 잡았다. 독일에서 한국학을 전공한 그는 한국과 북한의 관계에 관한 논문으로 대학원 석사학위도 받았고, 한국학 박사를 다음 목표로 두고 있다.

'SBS 스페셜' 데이브레빈./SBS 제공



한국 이름 덕영배로 5년 째 거주 중인 데이브 레빈은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에 한국 생활 경험을 위트 있게 올려 시선을 끌었다. 그의 SNS 팔로워는 80만 명이다. 그의 한국생활은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까?

비슷한 꿈을 꾸고 비슷한 목표를 향해 살아 가는 철수와 찰스, 이들이 어우러져 살아갈 미래를 'SBS 스페셜'이 미리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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