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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모던파머' 박민우, 논두렁 패셔니스타 등극…반짝이부터 보라돌이까지

SBS 주말극 '모던파머' 박민우./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SBS 주말극 '모던파머' 박민우가 논두렁 패셔니스타로 거듭났다.

7일 '모던파머' 측은 방송에 앞서 박민우가 작품에서 선보인 패션만을 모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박민우는 의대생 답게 똑똑한 느낌이 나는 흰색 의사 가운을 입고 있다.

농촌에 자리 잡은 후에는 배추밭을 배경으로 감각적이지만 실용성 있는 겨울 패션을 선보인다.

환갑 잔치에선 강렬한 반짝이 의상을 입고 건반을 쳤다. 꽃무늬 일바지나 보라돌이 캐릭터를 연상하게 하는 우비를 입은 적도 있다.

박민우는 '모던파머'에서 의대생이자 록밴드 '엑설런트 소울즈'의 멤버 강혁 역을 맡았다. 강혁은 멤버들과 함꼐 하두록리로 귀농을 해 배추 농사를 시작했다.

현재 그곳에서 만난 마을 이장 강윤희(이하늬)를 향한 순애보로 여성 시청자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박민우·이하늬·이홍기의 삼각 로맨스가 진행 중인 '모던파머'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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