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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전설의 마녀' 교도서 10번방 vs 동네 깡패…언니들 완전체 '저력 과시'

MBC 주말극 '전설의 마녀' 한지혜·고두심·오현경·하연수./팬엔터테인먼트 제공



MBC 주말극 '전설의 마녀' 한지혜·고두심·오현경·하연수가 깡패들과 난투를 벌였다.

7일 '전설의 마녀'에선 문수인(한지혜)의 푸드 트럭 '마법의 빵집'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 가운데 마법의 빵집엔 자릿세를 요구하며 두 명의 동네 깡패가 나타날 예정이다. 네 여인들은 소중한 일터를 지키기 위해 깡패들과 맞서 싸운다.

이는 지난 1일 경기 고양시에서 촬영 됐다.

한지혜·고두심·오현경·하연수는 "우리가 누군지 알아?! 한국여자교도소 10번방 동기생들이야"라고 소리 치며 기 센 언니들의 저력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특히 몸은 물론 쟁반·물통·마대걸레까지 동원해 싸우는 모습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혈육보다 더 진한 가족애로 감동을 선사하는 네 마녀의 성공과 복수 이야기를 다룬 '전설의 마녀'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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