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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월화드라마 '힐러' 지창욱, 틈틈이 체력 관리한 이유

KBS2 월화드라마 '힐러' 지창욱./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지창욱이 KBS2 새 월화드라마 '힐러'에서 탄탄한 복근을 공개한다.

8일 '힐러' 측이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한 사진에서 지창욱은 조각 같은 외모와 군더더기 없이 매끈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지창욱은 작품에서 업계 최고의 심부름꾼 서정후 역을 맡았다. 천재적인 판단력과 날렵한 무술 실력을 갖춘 인물로 고층 건물과 지붕 위를 뛰어 다닌다.

지창욱은 고난도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며 촬영을 위해 틈틈이 체력 관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창욱의 한 관계자는 "체력적으로 고된 촬영이 많은데 지창욱은 개인교습을 받으며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으려 한다"며 "그의 연기 변신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힐러'는 최첨단 장비로 무장한 업계 최고 심부름꾼 서정후(지창욱)가 똘끼 있는 인터넷 기자 채영신(박민영), 미스터리한 비밀을 간직한 스타 기자 김문호(유지태)와 엮이면서 기자로 성장한다는 내용이다. 이들 세 명은 과거와 현재의 어떤 진실을 파헤치며 신념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한다.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를 집필한 송지나 작가, 최고 시청률 50.8%를 기록했던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이정섭 감독이 함께 해 하반기 최고 기대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내일도 칸타빌레' 후속으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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