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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박은빈, 시청자에게 자필 편지…"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박은빈./키이스트 제공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박은빈이 시청자에게 자필 편지를 남겼다.

9일 종영되는 '비밀의 문' 스태프에게 따뜻한 커피, 시청자들에게는 대본에 자필 편지를 남겨 고마움을 전한 것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은빈은 혜경궁 홍씨를 보내기 아쉬운 듯 대본을 들고 우는 표정으로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또다른 사진에선 한복이 아닌 흰색 패딩과 니트 모자를 쓰고 자신이 준비한 커피 차 앞에서 미소 짓고 있다.

박은빈은 "'비밀의 문'의 혜경궁 홍씨로 지내면서 훌륭한 선배님, 선생님들이 옆에 있어 든든했다. 현장에서 잘 챙겨 준 스태프 덕에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큰 힘이 됐던 혜경궁 홍씨를 사랑해 준 시청자 여러분, 응원하고 예뻐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며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福)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특히 추위에도 촬영에 한창인 스태프에게 커피 차와 다과를 깜짝 준비해 현장을 감동케했다는 후문이다.

박은비는 작품에서 흡입력 있는 연기로 존재감을 보이며 호평받았다. 혜경궁 홍씨의 정치적인 면부터 영조(한석규)와도 밀리지 않는 신경전, 남편인 세자 이선(이제훈)을 향한 애틋함 등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는 분석이다. '비밀의 문' 마지막 회는 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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