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음악

'피노키오' 박신혜· '미생' 임시완, OST 직접 부르는 배우

SBS 수목극 '피노키오' 박신혜 OST '사랑은 눈처럼'./아이에이치큐(IHQ) 제공



배우 박신혜와 임시완이 출연 중인 드라마 OST에 직접 참여한다.

박신혜는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OST '사랑은 눈처럼'을 불렀다. 11일 정오 공개되는 '사랑은 눈처럼'은 '피노키오'의 네 번째 OST다. 모던 록 계열의 노래로 겨울 느낌의 멜로디가 귀를 사로잡는다. 박신혜의 친오빠인 기타리스트 박신원과 인디밴드 로코베리의 로코·코난이 공동으로 작곡하고 로코베리가 편곡을 했다.

박신혜는 '피노키오'에서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을 하는 극 중 설정인 피노키오 증후군에 걸린 수습기자 최인하를 연기한다. '사랑은 눈처럼'은 최달포(이종석)를 향한 최인하의 애틋한 사랑을 담아낸 노래다. 최달포의 입양으로 두 사람은 삼촌과 조카 관계가 돼 감정을 숨겨야만 하는 로맨스를 하고 있다.

OST의 한 관계자는 "배우들이 직접 OST에 참여하는 경우가 있지만 박신혜처럼 철저히 준비해오는 배우는 드물다"며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감정을 잘 전달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tvN 금토극 '미생' 임시완 OST '그래도 그래서'./스타제국 제공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서 장그래로 열연 중인 임시완은 '미생'의 다섯 번째 OST '그래도 그래서'를 발표한다.

오는 12일 정오에 공개되는 '그래도 그래서'는 임시완이 생애 처음으로 작사, 작곡하고 노래까지 부른 곡이다. '미생' 장그래의 애절한 마음을 표현했다. '장그래를 위한 장그래의 안단테'라는 부제로 시청자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OST 제작사 측은 "'그래도 살고 싶어요, 그래서 살고 있어요'라는 가사가 있다"며 "임시완이 장그래를 생각하는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드라마의 몰입감을 더해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