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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에피톤프로젝트·짙은·캐스커·한희정, 크리스마스 파티로 만난다

'2014 크리스마스 파티: 사랑의 단상' 포스터./파스텔뮤직 제공



감성 뮤지션들의 크리스마스 파티

'감성 레이블' 파스텔 뮤직 대표 뮤지션들이 크리스마스 파티를 연다.

에피톤 프로젝트, 짙은, 캐스커, 한희정 등 파스텔 뮤직 소속 뮤지션들은 오는 25일 대림미술관이 주최하고 파스텔뮤직·대림미술관이 주관하는 '2014 크리스마스 파티: 사랑의 단상'에 출연한다. 이들은 음악과 토크가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만들 계획이다.

공연은 파스텔 뮤직의 콘셉트 컴필레이션 앨범 '사랑의 단상 챕터5. 더 레터 프롬 나우히어' 발매를 기념하는 이벤트다. 오후 3시부터 시작되는 1부 파티는 '여자, 사랑을 부르다'를 테마로 싱어송라이터 한희정과 희영, 듀오 텐시러브 등 여성 뮤지션 3팀이 무대에 오른다.

2부 '그 남자에게, 그 여자에게'에선 일렉트로닉 씬 대표주자 캐스커, 파니핑크에서 솔로로 변신한 홍재목, 신인 가수 아진이 출연한다. 마지막 3부 '남자, 사랑을 외치다'에는 짙은·에피톤 프로젝트의 합동 무대, 신인 듀오 오오오, 모던팝·록 밴드 스트레이가 등장한다.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대림미술관은 파트너에게 편지를 써 온 관람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조선호텔 디럭스룸 숙박권을 선사한다. 솔로인 관람객들에게는 20만원 상당의 조선호텔 식음권을 증정한다. 감기에 걸린 입장객을 위한 카이아크만의 목도리로 준비했다., 입장객 모두에게는 바카디 칵테일 1잔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팬의 사연을 받아 노래로 만든 파스텔 뮤직의 컴필레이션 앨범 '사랑의 단상'은 오는 16일 국내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오프라인에서는 19일부터 앨범 구매가 가능하다. 예약은 11일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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