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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피노키오' 형제의 난…"긴장감 있게 그려질 것"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이종석·윤균상./아이에이치큐(IHQ) 제공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가 형제의 난을 겪을 예정이다.

'피노키오' 9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서 이종석과 윤균상은 납골당에서 서로 멱살을 잡고 격앙된 표정을 하고 있다.

최달포(이종석)는 기재명(윤균상)과 마주 서 애틋하고도 비장한 눈빛이다.

최달포의 본명은 기하명이다. 기하명은 기재명의 동생이다. 그러나 기하명·기재명 형제는 언론의 여론몰이와 선정적 보도의 희생양이 돼 가족을 잃었다. 이후 기하명은 엄마와의 동반 자살에서 홀로 구조돼 최달포로 이름을 바꿔 살아왔다.

이후 조카 최인하(박신혜)와 함께 기자가 된 최달포는 경찰서 순회를 하던 중 우연히 어떤 사건을 접했고, 그 용의자 가운데 한 명이 자신의 형 기재명이란 사실을 알게 됐다.

이같은 운명의 장난 속에서 최달포는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고 기재명과 멱살을 잡고 있어 보는 이의 가슴을 먹먹하게 하고 있다.

특히 최달포는 흐트러짐 없는 눈빛으로 기재명을 바라보며 어떤 얘기를 하고 있고 기재명은 깜짝 놀란 듯한 표정이어서 두 사람이 무슨 이야기를 나눴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이번 주 방송에서는 형제의 이야기가 전환점을 맞이할 것"이라며 "긴장감 있게 그려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피노키오'는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의 우정과 사랑, 진정한 기자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미스터리와 추리가 더해져 호평받고 있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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