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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라디오스타' '즐거운가' 혜리, 수요일 예능 책임진다

SBS '즐거운가' 혜리./SBS 제공



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SBS '즐거운가'·MBC '라디오스타'로 수요일 밤을 책임진다.

10일 혜리는 '즐거운가' 홍일점 민아를 격려하기 위해 걸스데이 멤버들과 촬영장을 방문한다.

혜리는 집 공사 팀에 합류해 작업을 돕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내 처음 보는 날카로운 장비들과 진지한 분위기에 겁이 나 할 말을 잃고 얼굴이 어두워지기 시작했다는 후문이다.

마음을 굳게 가다듬은 혜리는 전기톱 작업에 도전해 '즐거운가'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혜리는 김병만과의 힘대결에서도 승리해 '혜리클래스'로서의 맹활약하기도 했다.

MBC '라디오스타' 혜리./MBC 제공



이날 '라디오스타'에도 출연하는 혜리는 MBC '진짜 사나이' 이후의 광고 수입을 밝힐 예정이다.

혜리는 올해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서 애교와 앙탈로 큰 인기를 얻었다.

MC 김구라는 혜리에게 "'진짜 사나이' 이후 발생한 매출이 많냐"고 물었고 혜리는 "라면, 스포츠웨어, 어플 광고 등을 찍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과연 혜리의 '진짜 사나이' 효과는 얼마의 수익을 거뒀을까? '라디오 스타-내가 제일 잘 나가' 특집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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