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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왕의 얼굴' 서인국·이성재·신성록, 카메라 밖 '반전'

KBS2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서인국·이성재./KBS 미디어 제공



서인국과 이성재·신성록의 반전 매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서 서인국과 이성재는 근엄한 포스의 사냥복 차림과 상반되는 코믹한 자세를 하고 있다.

힙합전사가 된 듯 능청스러운 연출을 한 것이다. 카리스마와 코믹을 아우르는 '힙합 대부' 이성재와 '힙합 유망주' 서인국의 케미가 시선을 끈다.

또 서인국은 멋진 자세로 활 시위를 당기고 있으나 눈에는 장난기가 어렸다. 소년처럼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이 실제 부자지간을 연상하게 한다.

서인국은 '왕의 얼굴'에서 권력 암투를 이겨내고 왕이 되는 세자 광해군으로 분했다. 이성재는 광해군의 아버지 선조를 연기한다. 정통성 콤플렉스에 시달린 탓에 아들을 질투하는 예민한 성격의 왕을 표현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주 갈등을 폭발하며 극의 긴장감을 조성했다.

KBS2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서인국·신성록./KBS 미디어 제공



서인국은 '왕의 얼굴'의 또다른 남자 주인공 신성록과도 이색 포즈를 취했다.

서인국·신성록은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있는 브이를 하고 있다.

서인국은 갓과 도포를 단정하게 차려 입은 꽃도령으로 변신해 연신 미소 짓는다. 신성록은 소매 밖으로 반만 내민 손가락과 카메라 너머로 농담을 던질 것만 같은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신성록은 작품에서 백정의 자식으로 태어나 가족을 잃고 개혁파 양반 정여립(최철호)과 귀천 없는 대동한 세상을 꿈꾸게 된 도치 역을 맡았다.

서인국·이성재·신성록의 카메라 밖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왕의 얼굴'은 지난주 시청률 6.3%(TNMS·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경쟁작 중 유일하게 상승해 반등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작품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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