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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피노키오' 갈등 시작·시청률 1위 재탈환…신재하 신스틸러 등극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신재하./방송캡처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가 시청률 1위를 재탈환한 가운데 신인 배우 신재하가 화제다.

신재하는 10일 '피노키오' 9회에 출연해 신 스틸러로 등극했다.

이날 방송에선 공개되지 않았던 기재명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그려졌다. 어린 기재명 역을 맡은 신재하는 과거 송차옥(진경)을 찾아가 아버지의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인터뷰를 했지만 송차옥은 악마의 편집을 감행했다. 이에 울분을 토하는 신재하의 연기가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시선을 끌었다는 분석이다.

방송 직후 온라인에선 '감정 몰입 최고' '기재명 어린 시절 역할 맡은 배우 압권이다' 같은 호평이 이어졌다.

신재하는 올해 영화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거인'에 출연, 영화계에선 이미 주목 받는 신인이다. 현재 한-베트남 합작드라마 '오늘도 청춘' 베트남 현지 촬영에 한창이다.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10회 예고편 캡처.



한편 '피노키오'는 최인하(박신혜)가 엄마 송차옥의 냉혹함, 최달포(이종석)가 원래 기재명(윤균상)의 동생 기하명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 가운데 11일 방송될 10회 예고 영상엔 최인하·송차옥의 갈등, 기재명이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는 사건에 대한 수사가 시작됨이 암시됐다.

'피노키오' 측은 "10회에서는 최인하와 송차옥의 본격적인 갈등이 시작될 예정"이라며 "최달포·최인하·송차옥·기재명, 13년 전 사건을 둘러싼 인물들의 관계와 운명이 어떻게 변해갈 지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배우들의 호연과 촘촘한 극 전개가 재미를 더하는 '피노키오'는 10.1%(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기록해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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