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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서인국, 산 속 얼짱의 도박 승부

KBS2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서인국./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KBS2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서인국이 '산 속 얼짱'에 등극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인국은 소품 활을 매만지거나 앉아서 생각에 잠겨 있다. 특히 기품 있는 푸른색 사냥복을 입고 활과 화살을 들고 있어 남성미가 느껴진다.

'왕의 얼굴'에서 광해 역을 맡은 서인국은 액션부터 순애보, 폐서인이 된 쓸쓸함까지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KBS2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서인국./KBS 미디어 제공



이 가운데 11일 '왕의 얼굴' 8회에선 조선시대 타짜로 변신한 광해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7회 방송에서 광해는 정화(김희정)로부터 자신을 음해한 김공량(이병준)의 비리 사실을 전해 들었다. 이에 광해가 매관매직으로 피해 입는 백성들을 구하고자 투전 승부를 벌인 것것.

'왕의 얼굴' 제작진은 "투전판은 벼슬자리를 은밀히 매매하는 장소로 부패한 관리를 만들어내는 악의 온상"이라며 "광해의 한판 승부에는 궁궐 복귀와 함께 부조리한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그의 야망이 함께 걸려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궁에서 쫓겨난 광해가 오히려 타고난 승부사 기질을 발휘해 선조(이성재), 조정 신료들을 긴장시키며 왕세자 자질을 입증해내는 쾌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과연 광해의 도박 승부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 지 11일 오후 10시 '왕의 얼굴'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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