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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손석희·한석규, 공백기·나이 '돌직구 인터뷰'

JTBC '뉴스룸' 한석규·손석희./방송캡처



손석희 JTBC 앵커가 배우 한석규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11일 JTBC '뉴스룸'엔 영화 '상의원' 개봉을 앞둔 배우 한석규가 출연했다.

한석규는 전성기 시절 공백기를 가진 이유에 대해 "당시 2000년대 한국 영화는 부흥기였지만 거품이 많았다. 주식 시장도 활성화 됐고 영화 시장이라는게 다른 외부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가 있었다. 나는 그때 쉬었다"며 "개인적으로 정리할 시간이 필요했고 그래서 작품을 하지 않았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손석희 "하지만 광고를 통해 많이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석규는 이날 배우라는 직업이 좋은 이유도 언급했다. 그에 따르면 나이가 먹는 것, 60세·70세가 돼서 하고 싶은 역을 기다리는 즐거움이 있다.

손석희는 "실례지만 해 바뀌면 (나이가) 몇 되십니까"라고 물었고 한석규는 "제가 이제 한 50 됐습니다"고 답했다.

한석규가 되묻자 손석희는 "아직 멀었습니다. 저 따라오시려면"이라고 재치 있게 답했다.

한석규는 '상의원'으로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실의 의복을 만들던 상의원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한석규는 왕실 최고의 어침장 조돌석 역을 맡았다. 오는 24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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