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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송경아, 예능 감각 탁월…여운 남긴 토크 '수준급'

KBS2 '해피투게더' 송경아./방송캡처



모델 송경아의 예능 감각이 빛났다.

11일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한류 특집에 출연한 송경아는 어린 시절부터 고등학교 시절 모습까지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송경아는 남다른 하체 길이와 미소년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송경아는 "엄마 뱃속에서 11개월 있다가 나왔다. 태어날 때부터 컸다. 4kg로 태어났다. 머리가 너무 커서 자주 넘어지고 그랬다"며 "엄마가 '말을 낳았느냐'라는 말을 들었단다. 말은 새끼를 11개월 동안 품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MC들은 송경아에게 모델 활동 비화를 들려달라고 요청했다.

MC들이 "백 스테이지에서 옷을 막 갈아입나느냐"고 묻자 송경아는 "그러지 않으면 무대에 나갈 수가 없다. 30분 쇼에 옷을 10번 입고 나간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남녀를 나누는 칸막이가 있다"며 "간혹 연예인들이 쇼에 오를 때가 있다. 유명한 한 남자배우가 더 유명해졌는데 무엇으로 유명해졌을까?"라는 여운을 남기는 재치를 보였다.

'해피투게더3' 한류 특집에는 배우 한채영, 개그맨 김준호, 모델 송경아, 카라 한승연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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