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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신민아·유희열, 크리스마스 함께 한다

배우 신민아가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크리스마스에 출연한다./라운드테이블



배우 신민아가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크리스마스 특집에 출연한다.

신민아는 이미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유희열의 스케치북' 크리스마스 특집은 성시경이 아바타, 김조한이 슈렉으로 분장을 해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올해에도 성시경·플라이 투 더 스카이·거미·나비가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여기에 배우 신민아가 참여해 더 다채롭고 풍부한 특집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신민아는 과거 유희열의 '소품집' 앨범에도 참여한 적이 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강승원 음악 감독과도 한 차례 작업한 적이 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측에 따르면 신민아는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편하고 자연스럽게 녹화를 했고, 제작진과의 미팅과 음악 연습에도 최선을 다했다.

그는 유희열과 토크는 물론 콩트까지 했고 두 사람의 19금 케미가 관객의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신민아는 "영화나 드라마를 홍보하려는 목적이 아닌 그 동안 사랑해주신 분들을 위한 작은 선물이 됐으면 하는 게 바람"이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신민아가 출연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 크리스마스 특집은 오는 19일 밤 12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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