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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가족끼리 왜이래' 김서라 극 전개 중심에 서다…윤박·유동근의 미래는?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이래' 윤박·김서라./(주)삼화네트웍스 제공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이래' 윤박·김서라가 심각한 대화를 나누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서 윤박은 김서라가 운영하는 아웃도어 매장을 찾아 무언가를 추궁하는 듯하다. 김서라는 윤박을 침통한 눈길로 보고 있다.

윤박은 담판을 지으려는 것처럼 단호한 표정이다. 그러나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할 말을 잃은 듯 고개를 떨구고 있다.

특히 차강재(윤박)의 황망한 표정은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주 방송 말미에 "차순봉(유동근)씨에게 3개월밖에 시간이 남지 않았다"고 말하는 미스 고(김서라)가 등장했었기 때문이다.

미스고가 차강재에게 차순봉의 병세를 털어 놓을 지 3개월 동안 차 씨 삼 남매를 변화시키려는 차순봉의 눈물 겨운 노력을 차강재가 알게 될지 관심을 모은다.

이번주부터는 삼 남매 중 가장 쌀쌀맞았던 둘째 차강재와 아버지 차순봉의 이야기가 급박하게 전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를 더해가는 '가족끼리 왜이래'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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