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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가족끼리 왜 이래' 남지현 "여진구·이현우·박지빈을 소개합니다"

'가족끼리 왜이래'의 배우 남지현./라운드테이블(김민주)



'가족끼리 왜이래'의 배우 남지현이 친구 여진구·이현우·박지빈을 소개했다.

지난 10일 메트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남지현은 "자주 연락하는 연예인 친구로는 여진구·이현우·박지빈이 있다"며 "작품을 하다보니 여자 친구들과는 인연이 별로 생기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 친구와는 다른 느낌"이라며 "친구와 동료애가 동시에 느껴진다. 또래고 같은 일을 하고 있으니까 공유하는 게 많다"고 덧붙였다.

성인 역할로 친구들을 만나면 어떻겠느냐는 질문에는 "편하고 재미 있을 것 같다"며 "나도 '누구를 제일 먼저 만날까' 궁금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지현은 현재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이래'에서 "커서 결혼하자"는 어릴 적 약속만 믿고 서울에 온 순수한 시골 처녀 강서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차순봉(유동근)의 셋째 차달봉(박형식), 아이돌 출신 요식업 대표 윤은호(서강준)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인물이기도 하다.

'가족끼리 왜이래'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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