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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극/뮤지컬

공효진 '리타' 흥행 견인…시청률 이어 티켓 파워 입증

배우 공효진./라운드테이블



배우 공효진이 연극계에서도 티켓 파워를 인정받고 있다. 공효진의 연극 데뷔작 '리타'가 연극 부문 판매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연극 '리타'는 영국의 가장 권위 있는 로열 셰익스피어 극단에 의해 초연된 작품이다. 주부 미용사 리타가 뒤늦게 배움에 대한 열망을 가지고 평생교육원에 입학해 그곳에서 권태로운 삶에 빠져있던 프랭크 교수를 만나면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달 3일부터 공연을 시작한 '리타'는 티켓예매 사이트 인터파크 연극 부문에서 실시간 랭킹, 12월 랭킹, 크리스마스 랭킹, 연말 랭킹(각각 이달 12일 기준) 네 부문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랭킹 1위는 실제 티켓 판매 현황을 보여주는 사례다. 12월 한 달, 크리스마스 시즌, 연말 티켓 판매에서 높은 판매 기록을 세웠다는 의미다.

'리타'의 이 같은 흥행에는 공효진이 주요했다는 분석이다. 영화와 드라마에서 15년 연기한 경력이 있는 그가 연극에 도전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시작 전부터 화제였다. 무대 위 사랑스러운 리타를 표현하는 공효진의 연기도 관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리타'는 내년 2월1일까지 DCF 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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