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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이유비, 비닐봉지 귀걸이 패션…YGN 동기 이종석과는 귀요미 셀카

SBS 수목극 '피노키오' 이유비·이종석./아이에이치큐(IHQ) 제공



배우 이유비의 SBS 수목극 '피노키오'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극 중 YGN 수습기자 윤유래 역을 맡은 이유비는 동기 최달포(이종석)와 셀카 삼매경에 빠져 있다.

YGN 방송사는 뉴스의 신뢰도를 제 1순위로 생각하며 유기농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사진 속 이종석과 이유비는 서로 볼을 맞대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청정 매력을 자아낸다.

SBS 수목극 '피노키오' 이유비·박신혜./아이에이치큐(IHQ) 제공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윤유래는 MSC 수습기자 최인하(박신혜)와 포장마차 회동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고 있다. 모두 젓가락에 계란말이를 꽂은 채 심각한 표정을 하고 있어 그 배경에 궁금증이 커진다.

이는 최인하와 윤유래가 각자 들른 포장마차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상황이다. 자신의 고충을 털어 놓던 두 사람은 계란말이로 의기 투합하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인하는 취기에 풀려 버린 눈을 애써 뜨고 있고 윤유래는 귀에 비닐 봉지 귀걸이를 장착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최인하와 윤유래가 술을 마시며 하나되는 모습으로 시청자를 웃게 할 예정"이라며 "두 사람이 술잔을 기울여야만 했던 사연은 무엇일 지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