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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투명인간' 대세 MC 라인업 발표…강호동·정태호·김범수·하하·강남·박성진

강호동·정태호·김범수·박성진·강남·하하(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SM C&C·타조엔터테인먼트·일광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에스팀·정글 엔터테인먼트·QUAN 엔터테인먼트 제공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이 대세 MC 라인업을 구축했다.

'투명인간'은 시청자에겐 즐거운 웃음, 직장인에게는 특별한 하루를 선사한다는 기획의 예능프로그램이다.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 있는 직장인을 위해 MC와 게스트가 한 직장을 방문, 그들과 투명인간 놀이를 하는 방송이다.

특히 '대세' 진행자들을 확정해 화제가 되고 있다.

리얼 버라이어티를 붐을 일으킨 강호동부터 정 여사 신드롬을 일으킨 개그맨 정태호, 국민 비주얼 가수 김범수, 국민 꼬마 가수 겸 방송인 하하, 예능 대세 강남과 모델계에선 이미 대세인 박성진까지 6명의 진행자는 색다른 조합으로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투명인간' 한동규 PD는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일탈을 꿈꾸는 직장인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시청자와 소통하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웃음을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투명인간'은 내년 1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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