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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최진혁 연기 호평받는 이유 '바로 이것'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최진혁./레드브릭하우스 제공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최진혁의 다이내믹한 표정 변화가 시선을 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진혁은 '오만과 편견'에서 자신이 분한 구동치의 다양한 감정을 표정으로 표현하고 있다.

검사로 사건을 해결할 때 느껴지는 고민·분노부터 한열무(백진희)를 향한 능글 맞음·귀여움·앙탈까지 20여 가지 표정들이 최진혁의 연기를 완성하고 있다.

사진 속 표정만으로도 생동감이 넘친다는 평가다.

최진혁은 현재 '오만과 편견'에서 한층 더 깊어진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역할을 제대로 맡았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최진혁을 비롯한 출연진의 호연과 섬세한 연출을 바탕으로 한 '오만과 편견'은 월화드라마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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